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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련한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우리시간으로 26일밤 11시에 미 하원 외교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됩니다.
톰 랜토스 미 하원 외교위원장은 마이크 혼다 의원이 제출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오늘 전체회의의 세번째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원 외교위를 통과하면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은 다음달 중순 쯤에 하원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처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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