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의정부서 하수관으로 분뇨 넘치며 악취 소동
김요한
입력 : 2007.06.22 12:57
21일 아침 8시 반쯤 의정부시 가능동 일대에서 지상으로 노출된 하수관에 인분이 흐르며 악취를 풍긴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지자체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시청 관계자는 정화조 청소 도중 관리업체의 실수로 분뇨가 하수관으로 넘친 것으로 보고 하수관 매설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