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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 3층짜리 주택 지하 1층에 있는 교회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교회에서 공사를 하고 있던 인부 조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접 작업 도중 갑자기 가스통이 폭발했다는 작업 인부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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