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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가 막을 내렸는데, 표절 시비 공방이 요즘 화제가 되고 있죠?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게 된다고 그럽니다. 저작권 분쟁조정을 신청한 류경옥 작가는 당초 계획대로 법원에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고 기자 회견을 열어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고 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표절시비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라면서 못박았습니다. 한편, 김수현 작가는 류고는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준기 씨가 중국 영화계의 거장 첸카이거 감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난 16일 중국에서 열린 제 10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이준기 씨는 영화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첸카이거 감독을 만나게 됐는데, 이준기 씨에게 중국에서 자신과 함께 영화를 찍어보자는 제안을 했다고 해요. 첸카이거 감독은 지난 2005년에도 장동건 씨과 함께 영화 '무극'을 작업했던 감독이죠.
미국은 6월 18일이 아버지의 날입니다. 패리스힐튼의 부모가 힐튼이 복역 중인 교도소를 찾았는데, 매년 아버지의 날에 고가의 명품 선물을 했던 패리스 힐튼. 올해는 사정이 사정이니 만큼 아버지의 사진을 붙인 정성스러운 카드 한 장으로 선물을 대신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글쎄요, 어떤 선물보다도 착하고 바른 딸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큰 효도가 아닐까 생각입니다.
다니엘 헤니가 LA타임즈 1면을 장식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7일, LA타임즈가 다니엘 헤니의 인터뷰 기사를 선데이판 1면과 8면에 걸쳐서 보도했는데요. 이 인터뷰는 LA타임즈 기자가 한국을 방문해서 이루어진 인터뷰 자리라고 합니다. LA타임즈는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서 데뷔한지 불과 2년 만에 톱스타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면서 그동안 다니엘헤니가 펼친 여러 활동까지 자세히 설명을 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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