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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중인 영유아용 이유식 4개 제품에서 기준을 초과한 식중독균이 검출되서 보건 당국이 회수 조치했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은 '후디스 아기밀 순유기농 1'과 '후디스 아기밀 순유기농 4', 그리고 '후디스 하이키드 초코'와 '베이비사이언스 맘마밀' 등 입니다.
검출된 균은 '바실러스 세레우스'라는 식중독균의 하나로 설사, 구토, 복통 등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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