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오존주의보 서울 전역 확대

박민하

입력 : 2007.06.19 16:45


서울시는 19일 낮 2시를 기해 서울 25개 전 자치구에 대해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 북동과 남동 지역에 이어 북서와 남서 지역도 시간당 오존오염도가 주의보 발령 기준인 0.12ppm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과격한 실외운동을 삼가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