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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를 더해가며 시청률 40%를 향해 치닫고 있는 '쩐의 전쟁'!
결국 제작진은 당초 16부작으로 계획한 이 드라마를 4회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이 4편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번외편이라고 합니다.
이른바 '보너스 라운드'라고 이름붙인 이 번외편의 메가폰은 현재 연출을 하고 있는 장태유 PD가 그대로 맡을 예정입니다.
한편, 박신양, 박진희 씨 등 지금의 '쩐의 전쟁'에 출연중인 주인공들이 그대로 등장할지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제작사측 : (Q. 드라마 번외편을 준비중이라는데… ) 계속 이향희 작가가 집필하실 겁니다. 16부와 좀 다른 내용으로 흥미 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고요, 성원해 주신데 대해서 보답할 예정입니다.]
이런 번외편 제작은 물타기 제작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해치는 기존의 연장 방송과 달리, 또 다른 새로운 드라마를 선보여 극적인 재미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번외편 드라마 제작 때문에 당초 제작진이 구상했던 주인공들의 죽음을 포함한 비극적인 결말도 보기 어려워 졌는데요.
본편 드라마에 열광한 시청자들에게 보너스 처럼 덧붙여지는 '쩐의 전쟁 - 번외편'!
벌써부터 기다려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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