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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보아·데니안 미니홈피 '해킹'

입력 : 2007.06.16 09:52|수정 : 2007.06.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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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데니안. '보아가 당했다.' 데니안과 은밀한 사진 대화 홈피 해킹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일단 SM 측에서 매니저를 협박해 3,500만 원을 갈취했습니다. 그런데 왜 매니저를 협박했을까 궁금하실텐데요. 사실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매니저가 직접 범인에게 3500만 원을 건넸던 이유는 그 범인을 잡기 위해서였는데 그 범인을 잡지는 못했습니다. 데니안에게는 6,500만 원을 뜯어내려고 했는데 미수에 그쳤고 보아는 3,500만 원. 왜 매니저가 이렇게 직접 나섰냐면 워낙 보아가 인기가 있기 때문에 언론에 대서 특필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매니저가 나섰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아와 데니안이 이렇게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고서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보아쪽에는 3,500만 원, 데니안은 6,500만 원. 적지 않은 돈인데 이렇게 다정하게 찍은 사진 이외에도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지 않겠냐하는 추측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라디오와 TV를 통해서 만났는데 동료 연예인 사이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연예인 사생활 절도 돈 받고도 계속 협박' 이런 기사가 났는데 앞으로 이러한 연예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비입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국내 최고의 섹시 가수죠? 세계적인 섹시 아이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입니다. S 라인이 돋보이는 최고 중의 최고인 이효리 씨입니다. 그런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내한 공연을 합니다. 내한 공연을 하는데 어떤 사람을 첫 무대에 선보일까 하다가 아이비를 무대에 올리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4곡을 열창하는데 아이비는 요즘 틈만 나면 연습에 몰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 좋아하는 세계적인 스타를 만나는 것 만으로도 영광이고 데뷔전부터 그의 음악을 많이 들었고 영상을 보면서 댄스 연습도 했다. 한국 대표 가수로 부끄럽지 않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해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오프닝 무대에 올라간다고 합니다. 한국의 힘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박승대 노총각 딱지 뗀다. 얼마전에 이 분을 만났는데 11세 연하와 내달 9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합니다. 박승대 씨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인데 가야죠. 박승대 씨 드디어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자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예쁜 오현경. 오현경 씨 10년이 지났는데 SBS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 10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단 오현경 씨 컴백을 앞두고 네티즌들 격려의 메시지가 많습니다. 일단 오현경 씨 10년이 지난 후에 SBS 드라마를 통해 복귀하는데 더 많은 사랑 받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