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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가수 비 등에 아파트 광고 출연 자제 편지

김형주

입력 : 2007.06.15 18:59|수정 : 2007.06.15 19:02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가수 비와 영화배우 김남주 씨 등 아파트 광고 모델을 하고 있는 연예인 10명에게 출연자제를 권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경실련은 편지에서 '연예인의 명성이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은 아파트를 거품 가격으로 판매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며, 서민들을 위해 아파트 광고 출연을 자제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