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숨진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 비의 두 아들인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가 다음달 어머니를 추모하는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모 콘서트는 숨진 다이애나비의 46번째 생일이자 사망 10주년인 다음달 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로드 스튜어트와 엘튼 존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와관련해 윌리엄 왕자는 다이애나비가 사망한 지 10년이 지나 사람들에게 어머니에 대한 좋은 기억을 되살려주기위해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