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보다 피부암에 더 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로열 빅토리아 병원이 2만3천 명을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분석 결과, 부유계층이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자들이 사는 지역 거주자들은 특히 피부암 중에서 치명적인 흑색종과 기저세포암 발생률이 높았다고 하는데요.
또 피부암은 젊은이보다는 나이든 사람들이 여성보다는 남성들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