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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오늘 첫 대선주자 정책토론회

김우식

입력 : 2007.06.14 09:22


민주노동당은 14일 경의선 도라산역에서 당내 대선 예비후보인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첫 정책 토론을 벌입니다.

대선주자 세 명을 비롯한 토론회 참석자들은 14일 오전 11시 서울역에서 임시특별열차를 타고 토론장인 도라산역까지 이동한 뒤 '6.15 공동선언 실천 기념대회' 행사도 갖습니다.

민노당은 다음달 22일까지 부산 등 주요 도시를 돌며 예비후보간 토론회와 연설회를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