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성남 재활의원서 화재 대피 소동…2명 부상
박정무
입력 : 2007.06.11 09:11
11일 새벽 1시 1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한 재활의원 2층 청소도구함에서 불이 나 42살 이 모 씨 등 환자 2명이 연기를 마시고 근처 대형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불이 나자 환자와 병원 직원 1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청소 도구함과 2층 복도 일부를 태운 뒤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담뱃불로 인한 실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