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두유의 발원지라는 한국 식품기업의 광고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이 거세게 반박하고 있습니다.
홍콩 문회보는 일본에 두유를 수출 판매하고 있는 삼육식품이 한국을 두유의 원산지로 적은 일본어 광고문구가 중국 인터넷 포털에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이 또 다른 문화 약탈이라며 반격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1900년전 서한시대 중국인 선조가 발명한 두유의 원산지가 어떻게 한국으로 둔갑될 수 있느냐며 한국 드라마 시청 거부 운동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