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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생서 고교까지 공적 부담액 1천600만엔

정준형

입력 : 2007.06.10 15:43


일본에서 어린이가 출생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방자치단체와 국가가 부담하는 비용이 평균 1천 600만엔, 우리 돈으로 1억 5천만 원정도인 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 총무성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취학전 어린이 1명에 들어가는 연간 공적 부담액은 62만 6천엔에 불과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는 해마다 1백만엔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적 부담액에는 보육과 교육 등의 서비스 제공 아동수당, 육아휴업 급부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