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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대종상 영광의 얼굴들!

입력 : 2007.06.09 09:56|수정 : 2007.06.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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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씨. 4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오! 마리아가 되었습니다. 김아중 씨 사실 타짜의 김혜수 씨와 경쟁하면서 누가 상을 받을까 기대를 했는데 김아중 씨가 역시 대종상의 별이 되었습니다. 김아중 씨가 상을 수상했는데요. 그날 또 진행을 했습니다. 시상식 사회를 맡은 김아중 씨가 수상을 하자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 송구스럽다. 스탭들에게 모든 공을 돌린다.' 그리고 남우주연상에는 국민배우 안성기 씨가 차지를 했습니다. 44회 아름다운 밤을 밝힌 우리 여자 배우들입니다. 문근영 국민 여동생에서 이제는 너무나 아름다운 배우가 되었습니다. 이 드레스가 뭐냐면 베라왕 드레스입니다. 아주 예쁜 드레스를 입고 문근영 씨가 레드카펫을 밟는 모습이고요. 이태란 씨도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했나 하고 많은 분들이 놀랄텐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제 시상식에 등장하는 이태란 씨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강성연 씨와 최민서 씨 같은 경우에도 시상식을 하기 위해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누구인지 아십니까? 김태희 씨입니다. 김태희 씨가 머리를 올렸고 개성 넘치는 드레스를 입어서 많은 분들이 놀랐던 김태희 씨의 모습입니다.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여우주연상 받고 싶어' 전도연 씨 칸 영화제 수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영화인 협회, 배우 협회 그리고 문화관광부에서 축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날 박중훈 씨가 진행을 맡았는데 박중훈 씨가 전도연 씨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황금 종려상과 여우 주연상 남우 주연상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면 무슨 상을 받겠나? 여우 주연상이 흥행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들었다. 그래서 여우 주연상을 선택하겠다고 망설임없이 답하자 박중훈 씨가 뭐라고 대답했습니다. 정직성을 백점인데 인간성은 빵점인 것 같다면서 농담을 던지며 자리를 마무리했는데요. 이런 축하의 자리를 통해 전도연 씨가 더 영화속에서 세계속에 한국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비 '6월 악재' 곤혹이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비가 일단 월드 스타 비가 6월 악재로 곤혹스럽다고 합니다. 내일 월드 투어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레인 이름 사용으로 소송에 걸려 미국 공연 연기, 현지 프로모터 계약급 미지급 원인 주장 파문 등 비의 미국 공연이 약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비 측에서는 잔금 미지급때문에 월드 투어 미주 공연 일정을 망가뜨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14일 공연 금지 가처분 신청에 따라 공연 일정을 다시 수정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처럼 6월 악재 '비'. 더 세계 스타로 지금 급부상 하기위해서 악재가 따르는 것 같습니다. 이 악재 잘 이겨내기를 바라겠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방실이 씨가 의식은 회복했는데 마비는 여전하다고합니다. 뇌경색으로 쓰러졌는데요. 방실이 씨 빨리 회복해서 일어나기를 바라겠습니다.

☞ [생생영상] 환호 속의 스타들…대종상 '레드카펫'

☞ [생생화보] 제 44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