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장난치다 한강에 빠진 여중생 2명 구조

유재규

입력 : 2007.06.08 09:15


8일 새벽 1시 50분쯤 서울 반포대교 하류에서 16살 김 모 양 등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졌다가 50분만에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다리 위에서 장난을 치다 물에 빠졌다고 말했다고 한강경찰대는 밝혔습니다.

김 양 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부모에게 인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