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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초재선 의원 20여 명이 이르면 이번 주에 집단 탈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열린우리당의 임종석, 우상호, 우원식 의원 등은 오는 14일 이전에 탈당해 중립 지대에서 국민 경선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으고, 7일 다시 모여 구체적인 탈당 시기와 규모, 방식 등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탈당 시기는 이르면 8일부터 당 지도부의 통합 비상대권 종료 시한인 14일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