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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영화배우 유지태 씨가 일본 최대 규모의 단편 영화제인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입니다. 유지태 씨는 출품된 영화들을 영화제 측에서 보내준 DVD를 통해 꼼꼼히 모니터하는 등 심사위원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자신이 연출한 단편영화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가 이 영화제에 초청된 것이 인연이 됐다고 하죠.
2005년 6월 7일 입대를 했던 탤런트 지성 씨가 어제(6일), 전역 했습니다.국방부 산하 국방홍보원의 연예 병사로 복무한 지성 씨는 "아직은 전역이 실감나지 않지만, 군에서 좋은 경험을 살려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하겠다"는 전역 소감을 밝혔는데요. 지성 씨는 송승헌, 권상우 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숙명"에 우정출연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준기 씨가 16일 개막하는 제10회 상하이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초청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 행사에는 이준기씨 외에도 김소연 씨와, 샤론 스톤 등이 함께 초청됐다죠. 이준기 씨기는 현재 태국에서 빡빡한 드라마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는데, 촬영 일정을 조정해서 참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임형주 씨가 영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는 기사입니다. 세인트 존스 스미스 스퀘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하는데요. 이번 공연은 아시아 팝페라 가수로는 최초의 공연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합니다. 팝페라의 본고장 영국에서 열리는 임형주 씨의 공연, 한국의 팝페라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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