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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미군 병사 4명 추가로 사망해"
이창재
입력 : 2007.06.07 09:14
이라크에서 전투 작전에 참가했던 미군 병사 4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이로써 미군의 이라크 침공이후 지난 4년간 미군 병사의 사망자수는 3천498명으로 늘어났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미군측에 따르면, 바그다드 북부의 디얄라 주에서 반군의 총격을 받고 부상했던 다국적군 북부사단 소속 미군 병사가 숨지는 등 이틀 동안 미군 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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