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 원양어선 밀입국 선원 4명 추가 검거

최희진

입력 : 2007.06.06 08:22

동영상

부산 앞바다에 정박해있던 원양어선에서 바다로 뛰어내려서 밀입국한 외국인 선원 가운데 4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부산 해양경찰서는 6일 새벽 0시쯤 22살 트란 타우 씨 등 베트남인 4명을 부산 영도에서 주민의 신고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영도 부근 바지선에 숨어있다가 낚시를 나왔던 시민의 신고로 검거가 됐고 2명은 택시를 탔다가 수상히 여긴 택시 기사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