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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한·우리·외환은행, 인천공항 '입성'

박정무

입력 : 2007.06.04 18:39


국민은행과 신한, 우리, 외환은행 등 4개 은행이 인천공항에 입점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달 말 공항 입점 은행들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최근 재입점 입찰공고를 내고 은행들이 제출한 사업제안서와 가격 제안서를 토대로 4개 은행을 새 사업자로 낙찰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는 2012년 6월까지 영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