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찰이 최면수사 기법으로 교통사고 용의차량 한 대를 찾아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4월 12일 새벽 이촌동 강변북로에서 일어난 47살 김모 씨 사망 사고와 관련해 국과수 최면수사를 통해 용의 차량 1대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 목격자가 최면수사에서 용의 차량 색상과 특징, 차량번호 등을 기억해 이를 토대로 차량주인까지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주인이 당시 현장을 지나가긴 했지만, 사람을 치진 않았다고 말했다며, 이번 주에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