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8뉴스>
<앵커>
있다, 없다. 여전히 말이 많은 영국 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찍었다는 동영상이 최근 새롭게 공개됐습니다.
오늘의 세계,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정체불명의 거대한 생명체가 물 속을 유유히 헤엄쳐 지나갑니다.
지난달 네스호를 찾은 관광객이 우연히 찍은 괴물의 모습이라며 공개한 동영상입니다.
근래 촬영된 네스호 괴물의 영상 가운데 가장 생생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네스호 관광협회장 : 이 지역의 보존을 위해 네스호의 세계 문화유산 등록을 추진할 겁니다.]
BBC는 4년 전 첨단장비를 동원해 조사한 결과 "네스호에 괴물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혹시나' 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야심차게 공개한 차세대 컴퓨터입니다.
키보드도 마우스도 없지만, 손가락으로 화면을 건드리기만 하면 연주든 그림이든 게임이든 못할게 없습니다.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 화면에 손가락을 갖다 대면 내장된 카메라가 위치를 파악합니다.]
이 컴퓨터는 이르면 3년 후쯤 가정용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비아그라를 먹고 자란 일명 '비아그라 굴'입니다.
수확한 굴에서는 실제 아주 적은 양의 비아그라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양식업자 : 자연 최고의 정력제인 굴과 인간이 만든 최고 정력제인 비아그라가 만난 것입니다.]
양식업자들은 이 '비아그라 굴'을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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