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입력 : 2007.06.01 14:47
네스호의 괴물 '네시'로 추정되는 물체가 아마추어 과학자의 비디오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한 프랑스인이 중국에서 제일 높은 빌딩을 스파이더맨처럼 맨 손으로 오르는데 성공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아래에 스쿠버 다이빙 교육을 위한 수영장이 개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