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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포터] 허물 벋은 라디오, '날다!'

입력 : 2007.06.01 01:25|수정 : 2007.06.02 12:05


가장 오래된 대중 매체 중 하나인 '라디오'는 과연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31일 오후 6시부터는 무궁화홀에서 '라디오의 환골탈태'라는 주제로 총회가 있었다. 프로그램에는 SBS의 새로운 라디오 방송인 '고릴라디오'를 소개한 진행자 남궁 연 씨의 연설도 있어 청중의 관심을 모았다. 

켄 라디오의 대표 켄 럿카우스키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PRX 오픈라디오 제이크 샤피로 대표, 더 이코노미스트 미디어 전략 컨설턴트 브렌던 그릴리, 그리고 재즈 드러머 겸 DJ 남궁연이 자리를 함께 했다.

 

▲ '라디오의 환골탈태'가 진행 중이다.
 
▲ 탤런트 강정화 씨도 참석했다.
 
▲ "전세계적으로 라디오의 성장세가 증가하고 있고 콘텐츠도 보강되고 있다"
 
▲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연사들

 

▲ '고릴라디오'를 진행하는 남궁 연
 
▲ 라디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자리
 
▲ 총회가 끝나고 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사들은 전통적인 라디오들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대중에게 다가서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이것이 라디오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라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