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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입력 : 2007.05.31 20:44
<8뉴스>리니지 게임에 명의가 도용돼 피해를 입었다며 만 6백여 명이 엔씨소프트를 상대로 85억 원을 배상하라며 낸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회사에 배상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회사측이 명의를 도용한 사람들과 직접 관련성이 없는 데다, 주의 의무를 다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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