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 포럼 마지막날에도 미디어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연단에 선 연사들 외의 참석자들의 모습은 어떨까?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길 펜키나 위키아 대표의 모습이 보인다. 카메라 기자는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다. 열심히 메모를 하고 있는 청중의 모습도 보인다.
"아, 피곤해."
"에구 머리야."
힘든 모습도 보였다.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 이곳에서 서울디지털포럼이 열리고 있다.
▲ 31일, 포럼 3일째 비스타홀에서 열린 총회 '미래의 주인공, 바로 당신'
▲ 서울디지털 포럼 마지막날, 비스타홀에서는 미디어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연단에 선 연사들 외의 참석자들의 모습은 어떨까?
▲ 질의에 답변하고 있는 길 펜키나 위키아 대표
▲ 카메라 기자는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다.
▲ 조금은 피곤한 카메라맨
▲ 열심히 메모를 하고 있는 모습
▲ '저 사람 누구지?'
▲ "아, 피곤해."
▲ "에구 머리야."
▲ "저는 그만 나가보겠습니다."
▲ 앞 자리에도 좌석이 많건만, 유독 끝자리 벽에 있는 참가자들
▲ 열심히 연설을 듣고 있다.
▲ 라운지에서 쉬고 있는 취재 기자들
▲ 여기서도 화면으로 연설을 볼 수 있다.
▲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이곳에서 서울디지털포럼이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