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디지털포럼 2007 마지막 날이다.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라는 주제로 연사들의 발표가 있었다. 연사로는 크리스에이헌, 로이터 미디어 사장, 요하네스 괴질란, 독일 콤푸택미디어그룹 대표(CEO)비비안 발버그, 노스웨스턴대학 미디어 경영센터 디지털 미디어담당 디렉터 루이스첸, Taiwan Broadcasting System(대만 공영방송 그룹) 회장이다.
프로듀서에서 프로슈머 로의 권력이동은 과연 이루어질까? 기존의 대형 미디어에서 작은 미디어의 이동.콘테츠가 급변하는 인터넷 사용자들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끊임 없는 질문이 이어진다. 소비자는 이젠 단순한 소비자로 남아있지 않다. 소비는 이젠 소비해서 없애는 것이 아니다. 진정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사회자는 맨 오른쪽 댄싱어, 맥킨지 뉴욕사무소 파트너와 5명의 연사들의 모습
▲ 윤진수 린드캡 (세컨드 라이프)국제시업및 법률 담당 부사장인터넷과의 지속성, 교류, 교환등 인터넷의 대화를 피력하고있다.
▲ 유현오 (SK 커뮤니케이션즈 대표)"평범한 사람들이 지속성을 발표했다."
▲ 토마스 제라스 (개더 닷컴 설립자)"이 세상에 모든 것이 정보가 되고 있다."
▲ 이 모든 것이 정보다.
▲ 킬 팬키아 위키아 (위키피디아의 블로그 자회사 대표)"스포츠, 여행지 등을 포함한 모든 언어로 책을 만들고 싶다."
▲ 프로슈머들이 하루에 올리는 동영상은 10만개, 사진 600만개, 55%의 정보가 있다.'과연 나도 미디어 빅뱅 대열에 속하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