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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난치병 어린이들의 재활 시술 봉사로 유명한 LA 슈라이너 병원 의료진이 다음달 대전과 충,남북에서 진료를 펼칩니다.
이번 진료는 다음달 5일 대전선병원, 6일 천안 단국대병원, 7일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실시되며 지난 200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화상과 정형외과 장애아동 무료시술 사업 아동들에 대한 사후검진과 예비검진이 이뤄집니다.
국민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차상위 계층의 만 18세 이하 아동 가운데 화상과 선천성 정형장애 아동, 척추만곡증 아동들은 무료 진료가 가능합니다.
(대전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