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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형유통점 신규 입점 총량제 제한

입력 : 2007.05.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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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대전지역 대형유통점의 신규 입점이 총량제로 묶여 제한됩니다.

대전시는 대전지역 유통체계의 합리적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오는 7월쯤 나오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포화상태에 이른 대전지역 대형유통점의 신규입점을 막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이에 따라 3000㎡ 이상 대형유통점의 입점을 규제하고,도심내 밀집된 16곳의 대형유통점의 외곽 이전을 허용키로 했습니다.

그러나 2003년 7월 이전에 허용된 가오지구와 대덕테크노밸리 등 4곳은 입점제한 대상에서 제외키로 해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대전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