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U포터] 디지털포럼, 'U포터'가 간다!

입력 : 2007.05.29 15:27|수정 : 2007.05.29 17:46


29일, 서울 디지털 포럼 '미디어 빅뱅' 취재 첫날. 오늘 개최된 세미나의 대부분은 1층 무궁화 홀에서 진행됐다. 오전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특별 세미나에 참석했다.

함께 참가한 U포터들과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재도 하고 기사 작성에서부터 사진 편집까지 프로슈머를 실천했다. 세상을 바꾸는 힘, 미디어 빅뱅을 취재하기 위해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현장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1층 안내 데스크의 모습

▲ 아침 일찍 오자마자 발급 받은 프레스 카드

▲ 취재 기자단이 작업하는 기자실

▲ 현장에서 바로바로 기사를 송부하며 바쁜 모습이다.

▲ 동영상 취재를 하고 있는 김광석 유포터와 송은하 유포터

▲ 컴퓨터와 프린터 등이 마련된 작업 공간

▲ 점심으로 제공된 도시락

▲ 프레스룸 책상 위에는 기자재가 가득하다.

▲ "우리는 SBS 유포터팀"

▲ 세미나 현장을 이곳에서도 볼 수 있다.
 
▲ 세미나가 연이어 열리는 '무궁화홀'
 
▲ 두번째 세미나 '디지털 시대 ; 누가 무엇을 규제하는가?'가 열리고 있다.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며 지하1층의 중계화면을 통해 참관할 수 있음을 알리는 안내판

▲ 인터넷 라운지

 

▲ 차와 생수
 
▲ 복사기와 용지들

 

▲ 연설자들을 위해 마련한 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