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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포터] "모바일로 세상을 통합하겠다"

입력 : 2007.05.29 11:57|수정 : 2007.05.29 17:26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업체 노키아의 기술부문 최고기술경영자 '테로 오얀페라'가 서울 디지털 포럼을 찾았다. 29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갖은 기자회견에서 그는 모바일 시장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테로 오얀페라는 모바일 사용인구가 30억 명을 넘었다고 언급하며 향후 몇 년 사이 그 인구가 50억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그만큼 모바일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렇게 모바일 인구가 늘어나면서 노키아는 하나로 연계된 세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역량은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는 휴대전화 시장 확대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노키아의 신제품 Widgets의 기능에 대해 설명했다. Widgets은 사용자가 정보를 정의할 수 있는 휴대전화로 검색을 통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라고 밝혔다.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테로 오얀페라

▲ 열띤 취재열기

▲ 테로 오얀페라를 주목하고 있는 취재진

▲ 모바일 시장에 대해 설명하는 테로 오얀페라 

송은하 U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