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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보복 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의 감찰 결과가 발표되자 이택순 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글이 경찰 내부 게시판에 잇따르고 있습니다.
"외압 의혹은 제대로 밝히지 못한 채 여론에 밀려, 수사 주체들만 서둘러 징계했다"는 비판이 주 내용입니다.
김승연 회장의 구속기간을 다음 달 6일까지 열흘 연장한 검찰은 이번 주부터 수사 지휘부를 소환해 외압 의혹 등을 본격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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