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환각상태서 아버지 살해한 20대 자수
박현석
입력 : 2007.05.26 15:42
인천 부평경찰서는 환각상태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5살 공모 씨를 조사중입니다.
공씨는 지난 24일 오후 5시쯤 인천시 부평구 자신의 집에서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후 환각상태에서 54살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씨는 26일 새벽 3시쯤 경찰서에 찾아와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