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다큐멘터리 촬영 작가인 나는 '유다'라는 이름의 남자를 도쿄 한복판에서 우연히 만난다. 나는 '유다'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그의 주의를 따라다녔다. 그러나 어느 날 그는 나의 촬영이 담겨있는 비디오 카메라를 가지고 사라져 버린다. 두달후, '미치'라는 이름의 여자가 나의 사무실로 찾아온다. 그녀는 나에게 '유다'가 훔쳐간 비디오 카메라의 테이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녀에게 '유다'에 대해 물어보자 그녀는 그가 죽었다고 말했다. 그녀가 나의 사무실을 떠난 직후,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나는 그녀의 병원에 병문안을 가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나에게 그녀와 '유다'의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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