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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치유 촉진 '초산화수' 개발

편상욱

입력 : 2007.05.24 17:53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초산화수'가 미국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했다고 BBC 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초산화수를 개발한 미 캘리포니아 소재의 오큘러스사는 염막에 여과시켜 얻어낸 이 물이 바이러스는 물론 박테리아와 곰팡이균을 죽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영국의 과학잡지 뉴 사이언티스트도 초산화수가 병원 감염 슈퍼박테리아인 메티실린내성포도상구균 억제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