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살 학생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3일 오후 캐나다 토론토의 제프리 고교 실내수영장 근처에서 한 학생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숨진 학생은 누군가와 싸움을 벌이고 학교로 들어왔는데 상대방이 학교까지 따라들어와 총을 쏘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 건물 출입을 금지하고 수사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범인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