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병역특례업체 4∼5곳 내주 사법처리
이상엽
입력 : 2007.05.24 17:49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24일 특례업체 너댓 곳을 다음 주 중 추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를 위해 금품 수수와 병역법 위반 혐의가 짙은 업체를 중심으로 자료분석과 계좌추적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휴일이지만 24일도 수사팀 상당수가 출근해 자료분석과 계좌추적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