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추락…1명 부상

정유미

입력 : 2007.05.23 16:39


23일 낮 12시쯤 서울 외발산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공사장 인부 53살 양모씨가 15m 아래 지하 5층으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발을 헛딛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