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노무현 대통령이 장관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했습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노 대통령이 지난 주말 유시민 장관의 사의를 전달받았으며 유장관의 사의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곧바로 후임 보건복지부 장관인선에 착수해 이르면 이달 말쯤 후임 장관을 내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