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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세계 최초로 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유비쿼터스-시티'사업, 즉 'U-투어'사업을 통한 유비쿼터스 관광도시로 도약합니다.
서울시는 U-투어 사업과 청계천 시범사업 우선 협상대상업체로 SK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11월까지 U-투어 시스템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유투어 시스템이 실행되면 외국관광객은 임대 로밍된 휴대전화를, 내국인들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통해 쇼핑과 숙박, 맛집 등 서울의 관광정보를 얻게 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U-투어 시스템 구축으로 새로운 서울 관광브랜드 창출과 관광정보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2010년 관광객 1천200만 명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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