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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주택가 화재로 5명 연기 질식…치료중

박현석

입력 : 2007.05.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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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새벽 1시 쯤 서울 성산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5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 불로 다세대 주택 일부와 오토바이 한 대와 차량 한 대가 불에 타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부근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방화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