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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캐나다 2개 기업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정준형

입력 : 2007.05.19 09:35|수정 : 2007.05.19 17:49


충청북도가 캐나다의 2개 기업과 1억3천만달러, 우리 돈으로 천2백억원 어치의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캐나다의 '스택플'사가 한라그룹과 합작해서 1차로 6천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가 투자를 유치한 또다른 캐나다 기업은 비철금속 광물을 이용해 특수 소재를 생산하는 '인코'사로, 1차로 7천만달러를 충북지역 기업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