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난지농업연구소 산하에 감귤시험장이 신설될 전망입니다.
18일 제주를 방문해 감귤농민들과 간담회를 가진 박홍수 농림부 장관은 감귤 농업연구를 위해 현재 난지농업연구소 7명의 인력으로는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설되는 감귤시험장은 연구인력만 14명 등 모두 20명이 감귤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와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박 장관은 또 가공시설 확충과 유통물류비 지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고품질의 감귤 생산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