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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세계 섹시스타 100인, 영예의 1위는?

입력 : 2007.05.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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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미국의 유명 남성잡지 '맥심'이 창간 8주년을 기념해서 섹시스타 100인을 선정했습니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스타는 할리우드의 이슈 메이커 린제이 로한입니다.

로한은 영화, TV, 스포츠, 패션 부문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히면서 세계 최고의 섹시스타 자리에 올랐습니다.

맥심은 로한이 파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등장하며, 주말에는 바하마의 태양에 몸을 맡기는 매력녀로 묘사했습니다.

2위의 주인공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제시카 알바가 차지했고,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시카 비엘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섹시스타 1위를 지켰던 에바 롱고리아는 9위로 밀려났고, 8등신 미녀, 안젤리나 졸리와 비욘세 놀스는 각각 12위와 13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