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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준
입력 : 2007.05.14 20:31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교복 상표에 제조 연월일의 표기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7개 정부부처와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중요정보제공협의회는 14일 첫 회의를 열고 교복의 제조연월일과 어린이용품의 안전 인증 여부 등을 제품에 표기하도록 관련 규정의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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