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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입력 : 2007.05.14 17:28
오는 7월부터 토요일에는 서울시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운영이 해제됩니다. 서울시는 주5일제 시행으로 토요일 시내 교통량이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오는 7월 1일부터 토요일에는 모든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운영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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