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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교사 18명 제1회 으뜸교사상 수상

김호선

입력 : 2007.05.14 13:49


교육부가 제 26회 스승의 날을 맞아 모범교원과 퇴직교원 등 7천 3백여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합니다.

강기룡 일산은행초등학교 교사 등 현직교사 14명과 교단을 떠난 뒤에도 불우청소년과 옛 제자 등에게 가르침을 이어가고 있는 전 대구과학고 교원 이종원 씨 등 퇴직교원 4명이 제1회 으뜸교사상을 받습니다.

교육부는 우수한 교육실천 사례를 일선 학교에 홍보해 으뜸 교사들이 각급 학교별 교과협의회 지도와 장학 요원, 교원연수·양성기관 강사 등으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