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거래가 침체된 가운데 1/4분기에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73평형으로 매매가는 42억 원이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 1/4분기에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된 아파트의 매매가를 분석한 결과 2월 말에 거래된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73평형이 42억 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이 아파트의 73평형의 이전 거래가는 지난해 4월로 27층이 47억5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1/4분기에 두번째로 비싼 가격에 팔린 아파트는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92평형으로 40억 원에 거래가 성사된 것으로 신고됐습니다.
1/4분기에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매매가가 40억 원을 넘은 경우는 두 건뿐이었습니다.